[공모주 현황] 파두, 이차전지 틈새 파고드나...3주 기준으로 따블여부에 촉각

2023-08-02     심우일 기자
파두

[CBC뉴스] 파두가 7일 상장 시장에서 선보인다. 파두는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이 실시됐다. 6개 증권사에서 동시 청약이 진행된 파두는 영점대에서 두자리수까지 증권사마다 달랐다.  

수치상으로 본다면 상장일 수익을 줄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최근 공모주 시장 흐름을 본다면 예측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NH투자가 3.35주, 현대차증권이 3.16, KB증권이 0.43이다. 공모가 3만1천원의 100% 수익률은 9만1천원이지만 -40%수익률이라면 -3만9천2백원이 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는 균등 3주를 기준으로 한 수치이다. 

이차전지 주가 흔들리면서 삼성중공업이나 네이버 같은 다른 섹터의 주식들이 부상하고 있다. 파두는 팹리스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기술주들이 일제 상승한다면 흐름을 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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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