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국 오지에서 열성적 봉사활동...태극마크 달린 옷입어

2023-08-02     김민철 기자
사진제공=KBS1

[CBC뉴스] KBS1 인간극장 세부누나 오지살이2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국 오지에서 현지인 못지않게 잘 적응해서 살고있는 한국여성 은영 씨의 이야기는 감동을 주고 있다.

연하의 남편과 오순도순 살고 있는 은영 씨는 태극마크가 달린 옷을 입고 필리핀 오지를 누빈다.  남편인 라젠 사토르노는 은영씨가 하는 봉사활동을 돕는 특급 도우미이다. 

은영씨는 학교에서 아이들과 스스럼 없이 활동하며 학생과 교사를 돕는다.

현지교사는 "은영씨는 이 마을과 두우얀 초등학교에 축복과도 같아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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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