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유튜브서 80세 어르신 변신 활약...장기 두며 '옥신각신' 폭소유발

2023-08-02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에서 '다른 세상을 사는 80세 어머니'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강유미는 구독자 121만명을 거느린 대형 유튜버이다. 개그우먼 강유미가 주연 연출을 맡아 재치있는 입담으로 6분여를 녹여낸다. 

강유미는 80대 할머니로 변신해서 사는 일상을 보여준다. 공원에서 내기 장기를 두며 할아버지와 옥신각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 자동차운전면허증에는 강유미라고 씌어있고 번호가 430517로 43년 생임을 밝히고 있다. 얼굴은 20대인데 민증은 80대라는 자막이 꽤 어울린다.

강유미는 최강동안 할머니로 지나가는 청년에게 '번따'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담배를 피면서 왕년에 10갑씩 피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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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은 8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재 5득표, 2.1% 득표율로 4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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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