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현황] 파두 균등 배정 3.5주 수치가 암시하는 것은...로망 실현될지 지켜봐야

2023-08-02     한동준 기자
파두

[CBC뉴스] 파두의 상장이 5일 남았다. 7월27일 28일 양일간 실시된 공모주 청약 시장에서 결과치는 아쉬웠다는 평가가 있다. 대어답게 6개 증권사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단일 증권사가 아닌 복수여서 투자자들은 판단이 쉽지 않았다. 편차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많이 책정된 배정수는 NH투자가 3.35주라고 할 수 있다. 이차전지가 휘청이면서 다른 주식들이 움직이고 있다. 파두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하다. 

첫날 상장일에 따따블은 공모주 투자자들의 로망이다. 이런 로망이 실현될지는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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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