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최단기간' 1만클럽 가입…황영웅, 대항마로 떠오르나
2023-08-03 한동준 기자
[CBC뉴스] 정동원이 최단기간 1만 클럽에 가입하며 다시 한번 네티즌 어워즈 최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남자가수상 후보인 정동원은 3일 오전 10시 15분 11327득표, 36.2%득표율로 현재 유일한 1만 클럽 가입자이다. 지난달 10만 클럽을 다시 한번 달성한 정동원은 이달 더 높은 곳을 향해 질주한다.
현재 남자가수상 2위는 이달부터 부문에 합류한 황영웅(8369득표, 26.8%)이다. 황영웅은 정동원을 추격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 최강자인 정동원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남자가수상 3위부터 10위까지는 박지현(5025득표, 16.1%) 손태진(1777득표, 5.7%) 장민호(1698득표, 5.4%) 박창근(1269득표, 4.1%) 안성훈(1190득표, 3.8%) 영탁(477득표, 1.5%) 임영웅(110득표, 0.4%) BTS 정국(32득표, 0.1%)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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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