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황영웅 '2만 클럽' 가입…슈퍼스타 입증
2023-08-06 한동준 기자
[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정동원과 황영웅이 나란히 2만 클럽에 가입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일 오후 12시 6분 현재 정동원은 25367득표, 황영웅은 20086득표로 어워즈 슈퍼스타임을 입증하고 있다.
정동원은 이미 '10만 클럽' 단골스타라고 불릴 정도로 네티즌 어워즈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이다. 황영웅이 2만 클럽에 올랐다는 점은 그 또한 10만 클럽을 바라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현 시각 기준 남자가수상 3위는 박지현(9651득표) 4위는 손태진(3698득표) 5위는 장민호(3573득표)이다.
한편 8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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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