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네오스타는 누가?…강형호 에녹 상위권 주도
2023-08-07 김민철 기자
[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의 열기가 초반부터 뜨겁다. 현재 이 부문 상위권을 주도하고 있는 스타는 강형호 에녹이다.
7일 오후 2시 45분 현재 강형호는 4437득표, 34.6%로 1위에, 에녹은 2098득표, 16.4% 득표율로 2위에 랭크돼있다. 두 스타는 지난달에도 각각 2위와 3위로 레이스를 마감하며 인기스타로 부각된 바 있다.
네오스타상 1위는 후보추천위원회의 심사와 국내외 SNS, 방송, 미디어, 포털 사이트 등의 인기에 따라 다른 부문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누가 선두를 차지할지는 늘 큰 관심사이다. 이달은 강형호가 현재까지 가장 유력하다고 할 수 있다.
한편 현재 3위부터 10위까지는 이솔로몬(1557득표, 12.1%) 남승민(1088득표, 8.5%) 박서진(959득표, 7.5%) 이승윤(799득표, 6.2%) 유채훈(713득표, 5.6%) 김기태(445득표, 3.5%) 김다현(412득표, 3.2%) 전유진(308득표, 2.4%)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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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