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현황] 파두, 상장 첫날 뚜껑 열어보니...시간외에선 보합
2023-08-07 김민철 기자
[CBC뉴스] 파두(440110)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하는 가격으로 마감했다. 파두의 공모가는 31000원으로 이날 마감가 27600원보다 높았다.
파두는 공모시장 대어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근 상장된 공모주 중에서는 꽤 규모가 큰 기업이었기 때문에 관심도 컸다.
하지만 상장 첫날 성적이 저조했다고 주식시장에서 계속 하락세를 걷는 것은 아니다.
첫날 매우 좋은 수익률을 내고도 여력이 없어 하락국면을 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시간외 단일가 상으로는 약보합세이나 8일장에서 어떤 수치를 보여줄지는 알 수 없다. 상장빔은 미약했지만 장기적인 빔의 효과는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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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