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팬심 힘입어 스포츠대상 상위권 도약하나…현재 9위

2023-08-08     한동준 기자
[단박에

[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찬성이 이달 상위권까지 상승할 수 있을까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정찬성은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 합류한 바 있다. 8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21득표, 0.6% 득표율로 부문 9위에 랭크돼있다. 국내 격투기를 대표하는 선수로 한국인 최초 UFC 타이틀 매치를 2번 치른 바 있다.

그의 인기를 감안하면 팬들의 결집에 따라 상위권 경쟁까지도 바라볼 수 있을듯하다.

한편 스포츠대상 1위부터 8위까지는 김연아(1976득표, 53.8%) 허웅(1001득표, 27.3%) 이강인(216득표, 5.9%) 손흥민(180득표, 4.9%) 이정후(98득표, 2.7%) 김연경(88득표, 2.4%) 허훈(61득표, 1.7%) 김하성(21득표, 0.6%)이 랭크돼있다. 10위는 노시환(11득표, 0.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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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