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ock] 덕성우 서남 등 시간외에서는 쪼개진 테마...미국발 초전도체 후폭풍 거세나
2023-08-08 한동준 기자
[CBC뉴스] 덕성우 서남이 미국에서 들려온 초전도체에 대한 부정적 뉴스에 하한가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시간외단일가종합 시장에서는 같은 테마군이라도 주식들마다 개별적인 요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남은 시간외에서 8830원으로 힘을 발휘하는 반면 덕성은 8400원 종가마다 아래인 8330원에 매도잔량이 쌓여있다.
모비스는 2815원으로 마감했는데 시간외 호가가 2720원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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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