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칼군무 강조하면서 "손이 베일 정도"

2023-08-09     김민철 기자
김호중의

[CBC뉴스] 김호중은 지난 KBS2 '불후의 명곡' 상반기 왕중왕전 2부에서 우승을 차지해 '가왕'임을 입증한 바 있다. 

김호중은 공교롭게도 임태경, 라포엠 등 뮤지컬이나 성악을 기반으로 한 가수들과 맞붙었다.

김호중은 2회전에서 임태경과 승부를 겨루고 서로 포옹하면서 격려했다. 김호중은 승리를 다지는 난적 라포엠과 승부 끝에 3승을 거두며 9팀중 트로피 단 한개의 영광을 차지 했다.

라포엠 멤버 중에서 한사람이 김호중에게 트로피를 건네며 축하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앞서 김호중은 칼군무를 강조하면서 안무에 신경을 썼다면서 "손이 베일정도의 칼군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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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