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치달하는 모습에 찰칵 세리머니까지 '매력 만점'

2023-08-10     김민철 기자
임영웅.

[CBC뉴스] 임영웅은 잘 알려진 축구 마니아이다. 

특히 지난 7월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주저없이 로빙슛을 때려 골을 넣는 임영웅의 모습으 팬들을 설레게 했다.  임영웅은 골을 넣자 찰칵 세리머니를 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경기에서 임영웅은 라이트윙을 맡았고 손흥민이 레프트윙을 맡았다. 양날개를 가왕과 축구레전드가 각각 맡는 현실감이 없는 일이 진짜 일어난 것이다.

날개가 휘황찬란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임영웅은 이날 하체가 풀릴 정도로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감동에 젖게 했다.

이날 윙어로서 임영웅은 '손흥민급(?) 치달(치고 달리기)'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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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