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티리돔바 대중과 호흡하는 예술 진수 보여줘
2023-08-12 한동준 기자
[CBC뉴스] 김호중의 클래식 콘서트 영상 중 티리돔바(Tiritomba)를 부르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티리돔바는 이탈리아 나폴리 어부들의 노래로 알려져 있으며 만선을 꿈꾸는 노동요로 유명하다고 한다.
김호중은 클래식 공연의 진수를 보여줬다. 대중과 호흡하는 예술의 장르를 드러낸 것이다. 김호중은 누구나 접근이 가능한 쉬운 클래식을 보여주면서 관객과 하나가 되는 예술을 보여줬다.
김호중은 클래식을 통해 관객들과 팬들을 즐겁게 해줬다. 김호중은 티리돔바를 열창하면서 악단과 조크를 주고 받는 여유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호중의 동영상은 조회수 222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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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