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두리안, 인물관계도에서 족보가 달라지나...단등명 김소저 다른길 모색을
2023-08-15 김민철 기자
[CBC뉴스] TV조선 아씨두리안이 16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두리안은 돌쇠와의 대화에서 과거 자신의 호칭에 대해서 밝혔다. 돌쇠에게 자신을 애기씨라고 불렀다고 밝히자 돌쇠는 옛날처럼 말을 편히하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두리안은 시대도 달라졌다고 밝힌다. 또 왠지 막대할 수 없었다면서 이런 이유가 있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가정부의 부채술법을 통해 김소저가 각시였다는 것이 드러난다. 등명과 김소저는 부부였었다고 밝힌다.
또 가정부는 단치정의 과거점을 쳐서 두리안의 남편이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한다.
김소저와 두리안은 가정부의 증언을 듣고 놀란다. 시어머니가 복채를 내고 부채점을 보려고 하자 두리안은 부채를 부셔버린다.
두리안과 김소저의 정체가 드러나자 단씨 집안은 발칵 뒤집힌다. 돌쇠 , 과거의 남편 등인 것을 안 순간 상황들이 돌변했다.
신기가 들렸던 가정부는 아까운 부채만 망가졌다면서 실망한 모습으로 돌아갔다.
부채점을 본후 후폭풍은 거셌다. 단씨 집안은 과거와 현재의 혼돈속에 빠지고 파혼을 하는 등 인물관계도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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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