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 가을 열창무대 선사...대백제전 참가
2023-08-16 한동준 기자
[CBC뉴스] 가수 정동원이 9월23일 열리는 대백제전에서 열창무대를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 행사는 개막식은 공주에서 하고 폐막식은 부여에서 한다. 공주와 부여의 공통점은 모두 백제의 수도였었다는 사실이다.
정동원은 개막식 행사에서 백지영 양지은 등과 함께 출연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정동원이 네티즌 어워즈 7만 클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동원은 16일 오전 12시 현재 65420득표로 전체 부문 1위에 랭크돼있다. 정동원이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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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