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자타공인 축구 사랑꾼...개인기 대방출
2023-08-18 한동준 기자
[CBC뉴스] 임영웅은 임메시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축구에 진심이다.임영웅은 자타공인 축구 사랑꾼이다.
팬들은 임영웅의 축구하는 모습을 KBS 마이리틀 히어로를 통해 볼 수 있었다.
임영웅은 손흥민과 한팀이 되어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넣기도 했다.
임영웅의 축구사랑은 LA에서도 뜨거웠다. 전 세계 어디있든지 축구가 있으면 달려간다는 말을 할 정도로 축구스케줄은 챙긴다고 한다.
임영웅은 그곳 동포들과 경기를 같이 뛰면서 호흡을 같이 했다.임영웅은 묘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9위에 랭크돼있다. 내로라하는 국내 인기 남자가수들이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8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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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