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103회 예고 인물관계도에서 엄마는 누가...운명의 소용돌이 다가와

2023-08-22     한동준 기자
금이야옥이야

[CBC뉴스]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 금잔디 엄마의 존재감은 매우 클 것 같다. 모든 계획이나 일상에 큰 변수로 작용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잔디 엄마의 출현은 금강산과 옥미래의 미래가 점점 불투명해지는 양상이 될 것 같다. 금강산은 금잔디를 위해 삶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딸바보이다. 

그런 딸바보의 생모를 그냥 외면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진퇴양난에 빠진 금강산의 행보가 매우 궁금하다. 현재 생모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만 알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잔디 엄마는 숨지 않고 스스로 노출하면서 주변을 맴돌고 있다. 예고편에서 집 앞에서 서성이는 잔디엄마의 모습이 보여진다.

103회에서 포인트는 강산이 잔디 엄마의 존재를 알게되는 사건이 벌어질지 여부다. 메가톤급 폭풍은 여러사람의 운명을 소용돌이 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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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