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105회 예고 삼각관계 되면 인물관계도도 꼬일 듯해...미래 잔디엄마 불꽃튀나?
2023-08-24 김민철 기자
[CBC뉴스]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04회에서는 강산과 잔디 엄마가 다시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강산과 잔디엄마 미래가 본의 아니게 삼각관계가 되어 인물관계도가 복잡한 양상이 될 것 같다.
강산은 잔디에게 왜 나타났느냐고 추궁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래는 잔디의 새 휴대폰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어디에서 났는지를 상세하게 묻는다.
잔디엄마는 잔디를 보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발이 안 떨어져서 엄마라는 것을 밝혔다고 가족들에게 말한 바 있다.
김두호나 금강산 황찬란까지 세집안의 문제여서 일이 한 번 꼬이면 매우 복잡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도 있다.
강산과 잔디엄마가 어떤 결정을 하든간에 미래는 매우 찜찜한 상황이 됐다. 클리어한 결혼을 해도 시원치 않은 판에 죽었다던 사람까지 나타났으니까 말이다.
105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흥미가 배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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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