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107회 예고 잔디의 인물관계도 속 중요인물은...뺨때리고 이혼이야기까지 극단으로 치달아
2023-08-28 김민철 기자
[CBC뉴스]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 잔디의 인물관계도가 변할 것 같다. 생모의 출현으로 잔디는 고통을 받게되고 금강산은 두 여자 틈바구니 사이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잔디 생모는 스스로 물러나야 할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잔디의 출생의 비밀을 들먹거리면서 은근한 협박을 해댄다. 급기야는 미래에게 도발하는 장면이 107회 예고 영상에서 잡혔다.
사태가 해결되는 쪽이 아니라 그 반대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 잔디 엄마는 미래를 만나서 기득권을 주장하면서 양보하지 못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한다.
금이야 옥이야의 금강산과 옥미래의 결혼은 순탄치 않을 듯 하다.
이혼선언이라는 말이 나오고 뺨을 때리는 등 극한적인 상황으로 치달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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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