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손흥민 두 국대의 스포츠대상 3위 승부
2023-08-29 김민철 기자
[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이강인과 손흥민 두 한국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의 스포츠대상 3위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
29일 오후 3시 37분 현재 이강인은 1078득표, 8.1%득표율로 스포츠대상 3위에 랭크돼있다. 그 뒤를 손흥민(1034득표, 7.7%)이 맹추격하고 있다. 두 스포츠 스타는 3위 자리를 놓고 월초부터 치열한 경쟁을 이어왔다. 팬들은 두 스타를 향한 투표를 쉬지않고 있다.
한편 스포츠대상 1위와 2위는 김연아(6382득표, 47.8%) 허웅(3710득표, 27.8%)이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김연경(343득표, 2.6%) 이정후(323득표, 2.4%) 허훈(253득표, 1.9%) 정찬성(102득표, 0.8%) 김하성(88득표, 0.7%) 노시환(47득표, 0.4%)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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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