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112회 예고 인물관계도 어떻게...잔디의 결정에 운명의 신이 움직이나
2023-09-04 김민철 기자
[CBC뉴스]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 잔디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인물관계도에서 엄마라는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
112회 예고를 보면 선주의 에피소드와 김두호의 에피소드 옥미래의 에피소드 등이 펼쳐진다.
선주는 잔디를 데리고 병원에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미래는 강산을 불러 이야기를 하려 하는데 그 표정이 매우 심각해 보인다. 매우 놀란 표정을 짓는 금강산은 평소와는 달리 침착함이 없다.
강산과 미래 잔디 선주는 그야말로 갈등의 회오리를 일으키는 존재들이이다. 잔디를 이용해 강산의 마음을 돌리려는 선주의 시도가 성공할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볼 수 있다.
전회에서 강산은 선주를 만나 이혼서류를 빨리 작성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이때 선주는 이혼할 마음이 없다고 말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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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