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한국사' 네티즌 어워즈 도서대상 1위 질주중…2위는?
2023-09-04 한동준 기자
[CBC뉴스] 9월 네티즌 어워즈 브랜드부문 도서대상의 경쟁이 치열하다. 도서대상은 9월 신설된 부문으로, 네티즌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승부를 펼친다.
4일 오후 5시 39분 현재 도서대상 1위는 '최소한의 한국사'(최태성)이다. 52득표, 51.5%득표율이다. 2위는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무라카미 하루키)이다. 13득표, 12.9% 득표율을 획득하고 있다.
3위는 '퓨처 셀프'(벤저민 하디)가 6득표, 5.9%득표율로 차지하고 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일론 머스크'(월터 아이작슨)(5득표, 5.0%) '1%를 읽는 힘'(메르)(5득표, 5.0%) '도둑맞은 집중력'(요한 하리)(4득표, 4.0%)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윤정은)(4득표, 4.0%) '세이노의 가르침'(세이노)(4득표, 4.0%) '슈퍼노멀'(주언규)(4득표, 4.0%) '역행자'(자청)(4득표, 4.0%)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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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