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113회 예고 인물관계도 복잡해지나...금강산 만석에게 선주 귀환 알리면서 파문
2023-09-05 한동준 기자
[CBC뉴스]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13회 예고 편에서 금강산이 만석에게 선주 귀환을 알리는 장면이 나와 눈길을 끈다. 인물관계도가 더욱 꼬이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찬란은 홍도를 만나러 가는 등 미래를 위해 애쓰지만 선주 때문에 일이 틀어질수도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알려지면 파문은 걷잡을수 없을 것 같다.
이런상황에서 미래의 아빠 역시 연애로 골치를 앓고 있다. 규선이 막무가내로 대시하자 두호는 급기야는 문전박대를 한다. 이 상황은 113회에서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잔디의 결정과 강산의 결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옥미래는 금강산에게 이별통보를 한 상태이다. 금강산이 끝까지 옥미래를 만류하고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가 뜨거운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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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