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23회 예고편 갈등의 폭이 인물관계도에 영향 주나...희재와 기윤의 악연 어디까지?

2023-09-07     한동준 기자
우아한

[CBC뉴스] KBS2 일일연속극 '우아한 제국'에서 23회 예고편이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우아한 제국은 착하게 살다가 버림받은 한 여성이 자각하고 이를 통해 전남편에 복수하는 내용을 담았다. 

전편에서 신주경은 수아를 못보게 하자 장기윤을 무릎을 꿇게 만들고 그 옆에 있는 재클린도 같이 모독을 준다. 기윤은 코믹하면서도 잔인한 캐릭터로 매몰차다. 

주경이 일하는 식당에가서 그녀가 전과자라면서 자르라고 종용할 정도로 잔인하다. 식당 주인이 이미 알았다고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길게 붙잡고 늘어졌을 성격의 소유자이다.

이는 주경이 기윤으로부터 독립하기가 쉽지 않으며 두 사람의 악연의 고리는 더욱 깊어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예고편에서 나오는 장면들 하나가 하나가 모두 갈등의 폭이 더욱 커져갈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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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