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116회 예고 핏줄 밝혀져 골수기증 의사 철회...금잔디의 인물관계도에는 가족이 늘어나나

2023-09-08     한동준 기자
금이야옥이야

[CBC뉴스]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 금잔디의 입장이 정리될 듯 하다.116회 예고에서 보면 잔디는 제니가 자신의 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분노에 떤다. 인물관계도에 변화가 생기면서 잔디는 혼란에 빠진다. 

이제 엄마에 대한 믿음보다는 섭섭함이 더 클 것 같은 상황이 됐다. 잔디는 제니가 동생이라는 사실보다도 엄마가 자신을 속이고 골수를 이식시키는데 이용하려 했다는 것에 화를 낸다. 

선주를 만난 잔디는 골수기증 의사가 없다고 선언한다. 

골수기증 철회가 미칠 파장은 만만치 않을듯하다. 금강산은 물론 옥미래까지도 그 영향을 받을 것 같다. 

한편 두호는 규선이 임신했다는 말을 듣고 놀라면서 위로를 한다. 마음고생이 심했겠느냐면서 손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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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