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나타났다' 마지막회 예고 공개...16일부터 유이 주연 '효심이네 각자도생' 방영

2023-09-10     정민규 기자
[단박에

[CBC뉴스] '진짜가 나타났다' 마지막회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오후 8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50회에서 오연두(백진희 분)은 별채로 들어가겠다고 선언한다. 가족들은 오연두와 공태경(안재현 분)과 하늘을 반긴다. 공태경은 오연두의 복직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며 함께해 줄 것을 부탁한다. 

쓰러진 장호(김창완 분)는 국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고 주화자(이칸희 분)는 장세진(차주영 분)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묻는다.

그런가하면 공유명(유재이 분)을 붙잡는 오동욱(최윤제 분). 공유명은 오동욱에게 진심을 보이라 말하고 오동욱은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한다.

카페에서 오연두와 공태경을 만난 김준하(정의제 분)은 법원 서류를 건네며 "우리 사이에 볼 일은 이걸로 끝인 것 같다"고 말한다. 

한편 이날 종영하는 '진짜가 나타났다' 후속으로 오는 16일부터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방송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타고난 착한 성품과 따뜻한 공감능력으로 평생 가족에게 헌신했던 딸 ‘효심’(유이 분)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효심’의 헌신과 희생에 기생했던 가족들은 각자의 주체적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해방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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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