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보령 민박집, 1박 2끼 코스로 즐긴다!
2023-09-11 박은철 기자
[CBC뉴스] 1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1박 2끼 제공하는 보령 민박집을 소개한다.
충청남도 보령시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싱싱한 제철 회 정식을 즐길 수 있는 든든한 민박집이 있다. 외진 곳에 있는 탓에, 저녁을 먹고 돌아가는 게 어려울 것 같아 민박을 시작했다는 김은경 씨(54세).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만큼 다양한 해산물 밥상을 제공하고 있다.
저녁으로 나오는 회 정식은, 맛이나 향이 강하지 않은 생물, 회, 죽, 튀김, 구이, 탕 순서대로 나와, 마치 코스 요리처럼 저녁 한 끼에만 요리가 네 번 나올 만큼 풍성한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
다음 날 아침에는 굴과 콩나물, 새우를 가득 담은 굴 솥 밥과 북엇국, 제철 해산물로 담은 젓갈과 간장게장, 생선찜이 한 상 가득 차려지는 굴 솥 밥 정식으로 바다 밥상의 끝을 볼 수 있다는 민박집. 이 모든 해산물은 매일 대천항에서 직접 받아와 신선함도 맛도 최고다.
서해의 풍성함을 맛볼 수 있는 충청남도 보령시의 <밥 잘 주는 민박집>으로 함께 떠나보자.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