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연기상 손예진, 톱 질주중…고윤정 서예지 2위 자리 '치열'

2023-09-11     김민철 기자
[단박에

[CBC뉴스]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손예진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오후 12시 26분 현재 손예진은 3084득표로 여자연기상 1위에 랭크돼있다.

손예진은 지난 3월부터 단 한번도 퀸의 자리를 내준 적이 없다.

이런 가운데 현재 2위 자리 다툼도 매우 치열하다. 고윤정(1060득표)과 서예지(823득표)가 살얼음 승부를 펼치고 있다.

고윤정의 득표율은 15.6%이고 서예지는 12.1%를 획득했으며, 현재 약 3.5%p차 승부중이다.

한편 9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끝을 알 수 없는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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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