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119회 예고 인물관계도 변화있나?...잔디 건강검진 결과와 출생의 비밀 폭로가 관건

2023-09-13     김민철 기자
금이야옥이야

[CBC뉴스]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19회 예고에서는 흥미로운 장면이 양산될 듯 하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규선 규철 두호의 관계설정이다. 인물관계도상 미래의 아빠인 두호와 관련이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규철은 임신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지만 막무가내로 두호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매제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규철 앞에서 결국 규선은 배가 아프다고 쓰러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이 큰 변화의 핵이 될 것 같다. 

또 잔디의 골수 이식이 흔들릴 것 같다. 잔디의 어두운 표정과 강산의 근심어린 표정이 이를 말해주는 듯 하다. 만약 골수이식을 받지 못하고 제니가 변고를 당한다면 미래와 강산에게도 미칠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선주의 마지막 카드 친아빠가 아니라는 사실이 발켜지면 아마도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을 것 같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