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106회 예고 강치환 배반의 장미 꽃피워...패륜 인물관계도 끝판왕 등극, 장인 전상철에게 엽기적 행태 저질러

2023-09-14     김현진 기자
하늘의

[김현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이 점점 흥미가 높아지고 있다. 대단원으로 한발 다가가고 있는 이 드라마는 강치환의 악행이 도를 넘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강치환은 장인인 전상철을 엽총으로 살해하려고 시도하고 납치해서 발포를 한다. 전상철은 다행히 목숨은 건지지만 경과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강치환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회사에 복귀해 아내를 위로하면서 자신이 개입되지 않은 것처럼 시치미를 떼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다. 

현장에 뛰어가는 윤솔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강치환 문도연의 관계가 틀어진 가운데 전상철까지 등을 돌린다면 윤솔에게 유리한 국면이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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