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121회 예고 인물관계도 마지막회 이변있었나...대반전으로 종지부 여부 촉각

2023-09-15     김현진 기자
금이야옥이야

[김현진 기자]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21회 예고가 관심을 끌고 있다. 금이야 옥이야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기 때문이다.  

대단원의 막을 내리지만 에피소드는 여전히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특히 미래와 강산의 앞날은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당기는 요소이다.

미래가 골수기증의 당사자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아무래도 대반전의 실마리가 풀릴 것 같다. 제니 엄마도 이제 현실을 인정하고 강산을 놓아줄 수 밖에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강산의 선택은 아직은 미지수같다. 미래에 갈지 잔디 엄마에게 갈지를 결정하지 못하고 방황한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잔디의 조언 등이 영향을 준다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릴 것 같기도 하다. 

여러 에피소드 중 또 두호의 로맨스도 흥미를 끄는 요소인데 이들도 미래와 강산 못지않게 극적인 요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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