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후속 '우당탕탕 패밀리' 첫 인사 1회 예고 궁금증 폭발 인물관계도 꼬이는 주제 눈길
2023-09-18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 후속으로 바통을 이어받은 것은 우당탕탕 패밀리이다. 1회 예고만 봐도 우당탕탕한 기운이 느껴진다. 인물관계도도 매우 복잡해 보인다.
이 드라마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싫은 사람과 다시 얽히는 관계가 된다는 설정이 나온다.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가족의 탄생이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것이라고 한다.
극본은 내마음의 꽃비를 쓴 문영훈 작가가 맡았고 연출은 현재는 아름다워를 연출한 김성근 감독이 맡았다.
배우는 남상지, 이도겸, 강다빈, 이효나 등이 출연한다. 중견배우들은 특히 눈에 띄는데 유동구역의 이종원, 심정애 역의 최수린 , 심정숙 역의 안연홍을 만날 수 있다.
신달용 역의 임하룡도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