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109회 예고, 인물관계도 재편성될 복수혈전 펼쳐지나...증오의 끝판왕된 정임 치환에 대한 단죄 시작하나?

2023-09-20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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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109회 예고에서는 정임이 정신이 돌아와 치환을 증오하는 장면이 나왔다. 강치환과 과거 어떤 악연이 있길래 증오의 끝판왕이 됐을까하는 의문을 자극했다.

정임의 복수혈전이 막바지에 이른 드라마에 또 다른 풍파를 일으킬 것 같다. 도연의 배반, 전상철의 응징 등 강치환에게 남은 것은 시련인듯 하다. 

친딸 윤솔과 법적인 딸인 세나가 강치환에게 어떤 태도를 보일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윤솔은 친부인 강치환을 단죄할 수 있을까도 관심사이다. 도연을 따른다면 아마도 세나는 강치환과 적대감을 쌓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만약 전 회장을 죽이려 한 것이 아빠라는 것이 밝혀질 때 세나는 돌변할 가능성이 크다. 인물관계도가 다시 그려질만한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임이 어떻게 강치환에게 복수할 지를 지켜보는 것도이 후반부의 흥미요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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