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태국 축구 4-0으로 종료…E조 1위 확정
2023-09-2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속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과 태국의 E조 2차전 경기에서 한국이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홍현석이 전반 15분 첫골을 터트린 후 안재준(전반 20분), 엄원상(전반 39분), 이재익(전반 46분) 추가골이 나왔다. 후반 추가득점은 없었다.
한편 대한민국은 지난 쿠웨이트와의 경기에 이어 다시 한번 큰 골 차 승리를 거뒀다. 두 경기에서만 13골을 몰아쳤으며, 승점 6점을 챙겨 E조 1위를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