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현황] 두산로보틱스 2일차 청약 진행중…균등 어느 증권사가 유리한가

2023-09-22     김민철 기자
KRX

[CBC뉴스] 22일 두산로보틱스의 공모주 청약 2일차가 진행중이다. 어느 증권사를 통해 청약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총 7개 증권사 균등 배정주식수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22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한국투자증권은 총 청약건수 20만373건으로 최소청약 기준 균등배정 주식수 4.09주이다.  

같은 시각 NH투자증권은 균등배정주식수 3.49주로, 청약건수 7만8287건을 기록했다. KB증권은 균등 1.87주 청약건수 14만6015건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총 청약건수 19만7955건, 균등배정주식수 4.14주이다. 하나증권은 총 청약건수 1만2905건으로 균등배정주식수는 6.35주다.

키움증권은 청약건수 4만3982건 균등 배정주식수 1.86주, 신영증권은 청약건수 16726건 균등 배정 주식수 4.9주를 보이고 있다.

현시점 기준으로 가장 많은 주식수를 받을 수 있는 증권사는 하나증권이고 최소는 키움증권이다.

단, NH투자증권, 신영증권은 계좌개설 이후 두산로보틱스 당일 청약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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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