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남자연기상 후반 저력 보여주나…다음달 활약 기대감 '뿜뿜'
2023-09-26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배우 박보검이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후반 도약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박보검은 26일 오후 2시 6분 현재 445득표로 부문 8위에 랭크돼있다. 이 부문은 국내 내로라하는 톱배우들이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지만 박보검의 인기를 고려하면 언제든 상위권까지 점프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박보검이 9월 마지막주 저력을 보여준다면 다음달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남자연기상 1위부터 7위까지는 장근석(4862득표) 이민호(3510득표) 이준호(3020득표) 현빈(2929득표) 이준기(1088득표) 이제훈(787득표) 김선호(781득표)가 랭크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