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박서진, 네오스타상 상위권까지 오르나…팬심 결집에 따랐다

2023-09-27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장구의 신' 박서진이 9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중위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후 2시 39분 현재 박서진은 3046득표로 부문 7위에 랭크돼있다. 총 20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 네오스타상은 최근 팬심을 입증하는 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박서진은 지난 6월 네오스타상 합류 이후 꾸준한 투표열기를 이어왔다.

박서진의 최근 인기를 감안하면 상위권 도약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결과는 끝까지 지켜봐야 할듯하다.

한편 9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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