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여자연기상 7개월 연속 '퀸' 지켰다…대기록 보유 [9월 네티즌 어워즈]

2023-10-04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7개월 연속 여자연기상에서 퀸의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성료한 9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손예진은 가히 최고로 빛났다. 부문 7개월 연속 우승은 어워즈 전체를 통틀어 손예진과 여자가수상 송가인만 보유한 기록이다.

손예진은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7430득표, 41.5%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는 최근 여자연기상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서예지(2631득표, 14.7%)가 랭크됐다.

3위는 고윤정(2525득표, 14.1%) 4위는 이세영(2289득표, 12.8%)이다. 두 스타는 3위 자리를 놓고 끝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박은빈(1471득표, 8.2%) 김혜수(504득표, 2.8%) 수지(290득표, 1.6%) 송혜교(191득표, 1.1%) 신혜선(186득표, 1.0%) 송지효(130득표, 0.7%)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김고은(65득표, 0.4%) 고민시(29득표, 0.2%) 신세경(28득표, 0.2%) 김태리(27득표, 0.2%) 유이(24득표, 0.1%) 임지연(22득표, 0.1%) 한소희(22득표, 0.1%) 이보영(16득표, 0.1%) 이한별(12득표, 0.1%) 조이현(7득표, 0%)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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