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상 한석규의 금빛 3개월…나문희는 2위로 '껑충' [9월 네티즌 어워즈]
2023-10-04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한석규가 9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1위에 올랐다. 한석규는 3개월 연속 부문 우승자가 됐다.
9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0일 성료한 가운데, 한석규가 대배우상 부문 왕좌에 다시 한 번 올랐다.
한석규는 936득표, 30.4% 득표율을 획득했다. '1000클럽'에는 아쉽게도 도달하지 못했지만, 부문 최강으로서의 위치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2위는 배우 나문희(621득표, 20.2%)가 차지했다. 나문희는 지난 8월 3위에 이어 한 계단 뛰어올랐다. 3위는 최수종(447득표, 14.5%)이 차지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송강호(274득표, 8.9%) 이정재(157득표, 5.1%) 김응수(113득표, 3.7%) 유해진(106득표, 3.4%) 백윤식(94득표, 3.1%) 김영옥(78득표, 2.5%) 장동건(77득표, 2.5%)이 랭크됐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윤여정(46득표, 1.5%) 서이숙(25득표, 0.8%) 고두심(22득표, 0.7%) 고현정(18득표, 0.6%) 차승원(17득표, 0.6%) 차화연(15득표, 0.5%) 김희애(14득표, 0.5%) 서현철(8득표, 0.3%) 김성령(6득표, 0.2%) 예수정(6득표, 0.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