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세의 "일말의 동정심도 느껴지지 않는다"...페이스북 글 올려

2023-10-13     김현진 기자
[단박에

[김현진 기자]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글을 올렸다. 

김세의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범죄자에게는 일말의 동점심도 느껴지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고인이 된 고 김모씨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 김모씨는 12일 극단적 선택을 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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