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남자연기상 선두 질주..."압도적인 열연과 아우라" [네티즌 어워즈]
[정민규 기자] 배우 남궁민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선두를 질주 중이다.
17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남궁민은 팬들로부터 6234표를 얻어 34.6%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장근석이 2995표 득표에 16.6%의 득표율을, 3위는 이준호가 2644표 득표, 14.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이어 4위 이민호(1905표, 10.6%), 5위 현빈(1686표, 9.4%), 6위 이준기(808표, 4.5%), 7위 이제훈(339표, 1.9%), 8위 박보검(293표, 1.6%), 9위 김선호(228표, 1.3%), 10위 정해인(205표, 1.1%) 순이다.
그리고 조인성, 공유, 이동욱, 변요한, 도경수, 지창욱, 임시환, 이도현, 지성, 송중기가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해 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연인’ 속 이장현(남궁민 분)은 지성미, 남성미, 베일에 감춰진 강력한 서사는 물론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까지 지닌 인물이었다. 특히 연모하는 유길채(안은진 분)를 구하기 위해 몇 번이고 목숨을 거는 모습은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와 관련 ‘연인’ 제작진은 “파트2에서는 아프고 슬픈, 그래서 더 강력한 이장현의 매력이 폭발할 것이다. 배우 남궁민은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로 압도적인 열연과 아우라로 파트2를 이끌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장현의 애틋한 순정, 이를 그리는 배우 남궁민의 가슴 절절한 열연을 볼 수 있는 MBC 금토드라마 ‘연인’ 파트2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