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42회 예고, 인물관계도 복잡해지나…희재 재클린 건곤일척 싸움 피할 수 없을듯
2023-10-20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KBS 2TV 드라마 '우아한 제국' 41회에서는 신주경이 살인범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졌다. 기윤은 어머니에게 주경을 살인범으로 만들어야 자신이 산다고 애원을 한다.
주경을 살인범으로 만들기 위해 기윤은 아버지를 병원에서 집으로 옮기고 다른 시신으로 살인범으로 뒤집어 씌운다.
이렇게 주경과 기윤은 철저히 원수가 된다. 부부에서 철천지 원수가 된 두 사람은 이제 운명을 건 도박을 건다. 정혁과 이별을 선언하고 복수의 화신이 되어 다시 기윤옆으로 다가간다.
42회 예고에서는 희재가 기윤과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고 기윤은 급기야는 재클린을 버리겠다는 선언을 한다. 침재위에서는 희재의 뜻대로 수아와 자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러한 장면을 목도한 재클린이 죽이겠다고 살의를 드러내면서 예고는 끝난다.
유추해보면 기윤 희재 재클린은 이제 큰 승부를 걸 것 같다. 희재가 재클린과 기윤을 완전히 속이고 복수의 첫발에 성공을 할지가 관전포인트 같다. 인물관계도가 더욱 복잡한 양상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