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라포엠, 최고그룹상 5위...신곡에 스타 작곡가들 대거 참여
[정민규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5위에 올라 있다. 라포엠은 24일 오전 10시 32분 기준 2384표를 얻어 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1위는 포레스텔라(28353표, 35.7%), 2위는 리베란테(27156표, 34.2%), 3위는 포르테나(16889표, 21.3%)이다.
이어 4위 잔나비(3203표, 4%), 5위 라포엠(2384표, 3%), 6위 방탄소년단(476표, 0.6%), 7위 윤도현밴드(164표, 0.2%), 8위 블랙핑크(157표, 0.2%), 9위 플레이브(151표, 0.2%), 10위 악뮤(128표, 0.2%) 순이다.
그리고 제로베이스원, 르세라핌, 트와이스, 아이브, 인피니트, 스테이씨, 슈퍼주니어, 있지, 뉴진스, 엑소가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해 있다.
한편 라포엠은 오는 26일 데뷔 첫 창작 가곡 앨범 '시·詩·POEM'를 발매한다. 한국 가곡계를 대표하는 스타 작곡가들은 물론 클래식계에서 촉망받는 샛별 작곡가들이 참여해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그간 파워풀한 가창력과 환상적인 하모니로 '성악 어벤져스'라는 수식어를 얻은 라포엠이 클래식한 매력을 더해 가을에 걸맞은 무르익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라포엠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창작 가곡 앨범 '시·詩·POEM'를 발매한 뒤, 오는 11월 11~1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