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전소민, 방송대상 7위...30일 녹화 끝으로 '런닝맨' 하차

2023-10-26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배우 전소민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전소민은 26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130표를 얻어 0.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방송대상 부문 1위는 이찬원(13194표, 71.7%), 2위는 기안84(2005표, 10.9%), 3위는 유재석(1291표, 7%)이다. 

이어 4위 이승기(583표, 3.2%), 5위 신동엽(547표, 3%), 6위 강호동(486표, 2.6%), 7위 전소민(130표, 0.7%), 8위 오은영(118표, 0.6%), 9위 이경규(39표, 0.2%), 10위 김구라(11표, 0.1%) 순이다. 

한편 전소민은 6년 동안 함께한 '런닝맨'에서 하차한다.

23일 SBS '런닝맨' 측은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은 오랜 논의 끝에 하차 의사를 밝힌 전소민 씨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전소민 씨는 10월 30일 녹화를 끝으로 '런닝맨'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소민 씨는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으로 6년여간 '런닝맨'과 함께 달렸지만, 최근 연기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멤버들과 제작진은 전소민 씨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장기간 논의했으나, 전소민 씨의 의사를 존중하여 아쉬운 이별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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