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46회 예고 인물관계도에서는 아우성 치는 소리 들리고...마음에 병이 팜므파탈을 만들고 복수의 화신을 만들어
2023-10-26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KBS2 드라마 '우아한 제국' 46회 예고를 보면 우혁의 활약이 펼쳐진다. 재클린에게 만남을 제의하고 재클린은 약속장소로 나간다.
우아한 제국에서 재클린은 팜므파탈의 대명사이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뤄내는 스타일이다. 서희재가 자신과 장기윤 사이에 끼어들자 납치해서 불을 질러 생명을 빼앗으려 한다. 우혁의 기지로 인해 겨우 생명을 건졌지만 희재 역시 심신에 큰 상처를 입고 작전상 후퇴를 한다.
재클린은 독하게 마음먹은 희재를 흔들 정도로 매사 행동으로 일을 한다. 이제 재클린이 해결헤야 하는 선행과제는 장기윤과 시어머니에 대한 공략이다. 장기윤과 서어머니는 무시하기 전략으로 인사도 받지 않고 그림자 취급을 하고 있다. 재클린의 반격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지켜보는 것도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마음에 옹이로 맺힌 세월을 사는 희재에게 재클린의 동요는 매우 반가운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우아한 제국은 인물관계도에서 아우성 치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억울한 사연이 즐비하다. 이런 사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재클린은 재클린대로 서희재는 희재대로 장기윤은 장기윤대로 동상이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