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김호중, 남자가수상 13위...11월 4일 XR 콘서트 ‘TRAVELER’ 개최
[정민규 기자] 가수 김호중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13위를 기록 중이다. 김호중은 27일 오전 10시 기준 227표를 획득, 0.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황영웅(98450표, 39.9%)으로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위는 박지현(31290표, 12.7%), 3위는 강형호(29633표, 12%)이다.
이어 4위 손태진(18381표, 7.4%), 5위 정동원(17972표, 7.3%), 6위 장민호(14305표, 5.8%), 7위 에녹(10300표, 4.2%), 8위 박창근(8325표, 3.4%), 9위 이찬원(8261표, 3.3%), 10위 안성훈(6684표, 2.7%) 순이다.
그리고 영탁, 임영웅, 김호중, BTS 정국, BTS 뷔, 황치열, 지드래곤, BTS 지민, BTS 슈가, BTS 진이 11위부터 20위까지 랭크됐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11월 4일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를 개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경험은 물론, 생동감 넘치는 역대급 무대를 선사한다.
김호중의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는 가상현상(AR)과 증강현실(VR)을 합친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기술을 적용시킨 공연으로, 보다 입체적인 그래픽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김호중의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에서는 국내 최초 오브젝트 트랙킹(Object Tracking) 기술이 선보여진다. XR 기술이 접목된 만큼, 관객들이 직접 트래블러가 되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안긴다.
여행의 설렘과 행복, 두근거림을 안겨다 줄 XR 콘서트 ‘TRAVELER’(트래블러)는 최첨단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는 물론, 팬들의 영상을 받아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