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전유진, 네오스타상 14위 기록 중...트로트 신동에서 요정으로
2023-10-27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순위에서 가수 전유진이 14위에 올라 있다. 27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전유진은 358표를 획득, 0.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김지훈(27736표, 28.9%), 2위는 고우림(24155표, 27.2%), 3위는 오스틴킴(18083표, 20.3%)이다.
이어 4위 이승윤(4414표, 5%), 5위 이솔로몬(4098표, 4.6%), 6위 민수현(3141표, 3.5%), 7위 유채훈(2535표, 2.9%), 8위 박서진(2073표, 2.3%), 9위 김다현(962표, 1.1%), 10위 박민수(862표, 1%) 순이다.
그리고 1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를 보면 김중연, 김기태, 남승민, 전유진, 공훈, 신성, 김태연, 조명섭, 오유진, 이무진이 올라 있다.
한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전유진은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연꽃’을 발표한 후 각종 트로트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