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무빙' 드라마대상 9위...아시아콘텐츠어워즈 최고 작품상 선정
2023-10-28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디즈니+ 드라마 '무빙'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9위에 올라 있다. '무빙'은 27일 오전 11시 18분 기준 44표를 획득, 0.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연인'(9072표, 53.7%), 2위는 JTBC '킹더랜드'(3745표, 22.2%), 3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2372표, 13.8%)이다.
이어 4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965표, 5.7%), 5위 MBC '옷소매 붉은 끝동'(363표, 2.1%), 6위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177표, 1%), 7위 JTBC '힙하게'(101표, 0.6%), 8위 SBS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50표, 0.3%), 9위 디즈니+ '무빙'(44표, 0.3%), 10위 SBS '7인의 탈출'(43표, 0.3%) 순이다.
한편 디즈니+ 드라마 '무빙'은 강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아시아 전역의 우수한 TV·OTT·온라인 콘텐츠를 시상하는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OTT어워즈'는 지난 8일 '무빙'을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했다.
'무빙'은 베스트디지털 VFX 작품상과 작가상(강풀), 주연 배우상(류승용), 남자 신인상(이정하)과 여자 신인상(고유정)까지 받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