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럽인권단체 "이스라엘 가자지구서 9056명 숨지고 147만여명 피난"...25일간 참혹상 밝혀

2023-11-03     김현진 기자
이스라엘

[김현진 기자] 유로메드 인권모니터(EURO-MED HUMAN RIGHTS MONITOR)에 따르면 25일간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의 피해 상황이 심각한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월7일에서 31일까지 가자지구에서 집계한 바에 따르면 사망자는 9056명이다. 이중 어린이가 3718명이었고 여성은 1929명이다. 

부상자는 21890명이고 피난을 간 사람은 1470000명이었다. 완전 파괴된 가옥은 44300이고 일부 파괴된 집은 136100이었다. 

한편 학교가 147곳이 훼손됐으며 언론인 32명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또 사원은 47곳이, 교회는 3곳이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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