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 양지은, 여자가수상 2위 올라...'화밤' 통해 '트롯 진' 매력 발산
2023-11-06 정민규 기자
[정민규 기자] 가수 양지은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양지은은 6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1355표를 얻어 26.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가수상 부문 1위는 송가인이다. 송가인은 2315표를 획득, 45.6%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가수 아이유가 544표 득표, 10.7% 득표율로 3위에 올라 있다.
이어 4위 홍지윤(352표, 6.9%), 5위 홍자(227표, 4.5%), 6위 은가은(68표, 1.3%), 7위 금잔디(34표, 0.7%), 8위 에일리(33표, 0.7%), 공동 9위 안설아, 블랙핑크 제니(30표, 0.6%)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아이브 안유진, 화사, 이효리, 정미애, 블랙핑크 지수, 선미, 정다경, 트와이스 쯔위, 에스파 카리나, 백예린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양지은은 매주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최근 ‘편스토랑’을 비롯해 ‘더트롯쇼’, ‘가요무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지은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 러블리한 매력을 대방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밤’이 ‘왕끼자랑’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양지은은 시작부터 폭풍 리액션으로 시선을 끄는 동시에 단아한 한복 스타일링과 맑고 고운 음색으로 ‘트롯 진(眞)’의 매력을 발산했다.